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농업인들이 임대 농업기계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시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임대사업을 연중 수시로 지원하는데, 농업기계 임대 농가 중 운송수단이 없는 농업인을 위해 운반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2년부터 시작된 임대 농업기계 운송서비스는 해마다 5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돼 연간 450건 이상의 농업기계 운송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용 농가가 증가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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