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솔로몬의 선택' 4호 결혼 커플 5월 백년가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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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솔로몬의 선택' 4호 결혼 커플 5월 백년가약

'솔로몬의 선택' 행사에서 만난 결혼 (4호) 예비 부부 신상진 성남시장에게 청첩장 전달 성남시가 청춘 미혼 남녀 만남을 주선한 '솔로몬의 선택' 참가자가 신상진 시장을 찾아와 17일 청첩장을 전달하며 5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신상진 시장은 "미혼 남녀에 자연스러운 만남 장을 제공해 결혼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저출생 문제 극복에 보탬이 되고자 시작한 행사"라면서 "솔로몬의 선택을 통해 만난 커플들이 결혼소식을 알려올 때마다 올바른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솔로몬의 선택' 행사는 미혼 청춘남녀 결혼 장려 시책의 하나로 2023년 7월 2일 처음 시작한 사업이며, 모두 13차례 열린 행사에서 남녀 610쌍 중 288쌍(47%)의 커플로 이어져, 이중 부부 1호(2024.7.7), 2호(2024.9.1)가 탄생해 현재 1호 커플은 아들을 낳아 행복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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