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포럼 및 팸투어(제공=하동군) 경남 하동군이 지난 14~15일 하동야생차문화센터 차 치유관과 하동군 일원에서 '2025년 하동군 관광 포럼 및 팸투어'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 국내 관광정책 상황(한국관광공사 신용규 차장) ▲ 하동군 관광정책 방향(박진하 관광진흥과장) ▲ 하동 관광 지향점 제언(상상콘텐츠연구소 이종원 소장) ▲ 반값 여행 타당성 분석과 적용(前강진문화관광재단 임채성 팀장) ▲ 관내 행사의 전략적 관광 상품화 방안(놀루와협동조합 조문환 대표)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하승철 군수는 "하동군이 혁신적이고 매력적인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관광산업 발굴에 힘을 쏟고 있다"라며 "이번 포럼과 팸투어를 계기로 하동군이 대한민국 관광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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