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천주교와 '안녕한 부산' 가치 확산 협력 강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산시, 천주교와 '안녕한 부산' 가치 확산 협력 강화

지난 15일 진행된 부산시와 천주교 '안녕한 부산' 가치 확산을 위한 교류·협력 현장./부산시 제공 부산시는 부산가톨릭대학교에서 부산종교인평화회의 소속 종단 중 하나인 천주교와 '안녕한 부산'의 가치 확산을 위한 교류·협력을 추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시는 천주교의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 참여를 추진하는 등 시민 모두가 안녕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나눴다.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은 "부산종교인평화회의와의 협력은 종교계와 새로운 방식으로 행복한 공동체를 만드는 매우 가치 있는 일이다"며 "안녕한 부산의 가치 확산과 시민의 안녕을 위해 계속해서 각계각층과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