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식아동 해소를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 시행(제공=거제시) 경남 거제시가 결식 사각지대 아동 40명에게 1년간 주 5식 분량 도시락을 매주 2회에 걸쳐 배달·지원한다.
박정희 아동보육과 과장은 "아동급식 대상에 포함되지 못한 아동들에게 도시락을 지원함으로써 결식 사각지대 해소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 말했다.
거제시는 결식 사각지대 아동을 발굴하고, 행복얼라이언스는 사업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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