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과 충청권 등을 중심으로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18일 여객선 90척과 항공기 8편이 결항했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대설 대처 상황 보고에 따르면 격포∼위도, 군산∼어청, 목포∼홍도, 대천∼외연, 여수∼거문 등 69개 항로에서 여객선 90척의 운항이 멈췄다.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경기북동내륙과 강원도,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내륙을 중심으로 대설특보가 발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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