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비전문취업자의 경우 ‘한국어 능력’으로 인해 차별받았다는 응답률이 44.1%에 달해 전체 체류자격 중 가장 높았다.
전체 외국인 취업자의 취업시간은 40~50시간 미만인 경우의 비중(58.5%)이 가장 높았는데, 비전문취업자의 경우 이 비중이 66.3%로 평균을 웃돌았다.
비전문취업자는 주로 제조업이나 농림어업 등 단순 노무에 종사하고 있어 근로시간이 길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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