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국내 통신사 중 처음으로 친환경 보빈을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
KT는 4월부터 납품 받는 광케이블에 친환경 보빈을 사용한다.
연간 약 2천500개 목재 보빈이 친환경 제품으로 대체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7900 고지' 다시 밟은 코스피... 삼성전자 띄우고 SK하이닉스 멈칫
공정위, 계란값 '인위적 결정' 산란계협회에 과징금 5.9억 부과
SKT, 국방부와 AI 모델 개발 협력…차세대 보안 인증도 확보
정부, '공짜노동' 뿌리 뽑는다…구로·가산 시작으로 릴레이 감독 돌입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