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남편 원혁과 만삭 촬영에 나섰다.
이에 원혁은 "자기 팔뚝 굵지 않다"고 달랬고, 이수민이 믿지 못하자 "굵다고 해야 되냐.엄청 굵다"고 장난쳐 웃음을 안겼다.
원혁은 "만삭 촬영 쉽지 않다"고 했고, 이수민은 이미 소파에 뻗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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