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으로 유통되는 고등어 대부분을 잡는 대형선망수협이 조합원 감소로 해산될 위기에 놓이자 수산업계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18일 수산업계에 따르면 대형선망의 한 선단이 지난 13일 해양수산부 자율 감척 사업에 선정됐다.
이로써 대형선망의 조합원 수는 15명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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