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 'HL161' 중국 라이선스 계약 해지·중재 절차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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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 'HL161' 중국 라이선스 계약 해지·중재 절차 착수

한올바이오파마가 중국 하버바이오메드에 자사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HL161 (바토클리맙)'의 라이선스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18일 밝혔다.

바토클리맙은 다양한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하는 항체신약으로, 상업적 성공을 위해서는 여러 적응증에 대한 임상시험을 통해 각 질환에 대한 품목허가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따라 계약서의 해지 절차에 맞춰 국제상업회의소(ICC)에서의 중재가 시작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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