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직원 연봉 삼성전자 바짝 따라붙었다. 조주완 사장은 30억 원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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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직원 연봉 삼성전자 바짝 따라붙었다. 조주완 사장은 30억 원 ‘껑충’

지난해 실적호조로 기본급의 665%를 성과급으로 지급받은 LG전자의 직원 연봉이 크게 인상되면서 업계 선두 삼성전자를 바짝 따라 붙었다.

지난해 삼성전자의 직원 평균 연봉은 1억3,000만 원으로 전년도의 1억2,000만원 보다 1,000만 원이 올랐다.

LG전자와 삼성전자의 직원 연봉 격차는 2021년 4,700만 원에서 2022년 2,300만 원, 2023년 1,400만 원, 2024년 1,300만 원으로 해마다 간격이 좁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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