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정영림이 초호화 결혼식을 예고했다.
이에 김태원은 "미국에 가는 게 훨씬 나은 상황이다.내 딸 결혼하는 곳에 가겠다는데, 왜 다들 날 괴롭히는지 모르겠다"며 아쉬워했다.
또 과거 미국 비자 거절의 가장 유력한 이유로 '인터뷰를 못 한 것'을 꼽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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