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소주' 6개 업체 독일 주류 박람회 참가…새 제품 홍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안동소주' 6개 업체 독일 주류 박람회 참가…새 제품 홍보

경북도는 안동소주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주류 전문 박람회 '프로바인(ProWein) 2025'에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안동소주협회 회원사인 회곡양조장, 명인안동소주, 민속주안동소주, 밀과노닐다, 명품안동소주, 안동소주일품 6개 업체는 지난 16일부터 사흘간 주류 박람회에서 새로운 제품을 홍보하고 해외 유통 네트워크를 확장했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쌀 1㎏로 안동소주를 가공하면 19배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지역 농산물 사용과 일자리 창출 등 연관 산업 육성에 큰 파급력이 있다"며 "안동소주가 세계 주류시장에서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 상품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