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멤버 겸 솔로가수 이민우(46)가 건강 이상을 고백했다.
이민우는 "구안와사는 초기 증상 72시간 이내 골든타임에 치료를 해야 완치할 수 있음"이라고 설명했다.
이민우는 "밤에 자려고 누워도 잠이 안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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