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장 선거에서 오화경 현 저축은행중앙회장과 정진수 전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대표 간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18일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전날 20대 저축은행중앙회장 선거에 오 현 회장과 정 전 대표가 후보로 등록했다.
당초 오 회장의 단독 출마가 유력하다는 전망이 많았지만, 정 전 대표가 막판 출마를 결정하면서 선거 구도가 급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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