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시아가 런던 LGBTQIA+ 영화제 BFI 플레어에 정식 초청됐다.
영화 ‘여름의 카메라’(감독 성스러운)가 제39회 BFI 플레어(BFI Flare: London LGBTQIA+ Film Festival)에 초청된 가운데, 주연으로 활약한 김시아가 영화제 참석을 확정하며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여름의 카메라’는 아빠가 세상을 떠난 후 카메라에서 손을 뗐던 여름(김시아 분)이 첫눈에 반한 연우를 찍기 위해 아빠의 유품인 카메라를 다시 들게 되고, 카메라에서 아빠의 고등학교 시절 애인을 발견하면서 생기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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