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물맞이 치유의 숲, 치유 프로그램 20일부터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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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물맞이 치유의 숲, 치유 프로그램 20일부터 본격 운영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무안 물맞이 치유의 숲’ 프로그램을 오는 20일부터 12월 19일까지 본격 운영한다.

올해는 치유 프로그램은 일반인들의 심신 회복을 돕는 기존 프로그램과 함께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과 관련 종사자들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을 신설해 운영할 예정이다.

무안 물맞이 치유의 숲은 울창한 숲과 폭포가 어우러진 자연 친화적인 공간에서 숲속 걷기, 싱잉볼 명상, 아로마 마사지, 힐링 요가, 자연 치유 요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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