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와 관련된 비상 상황에 대비해 집회 현장 안전관리 특별대책을 수립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월 9일 구성한 '구민 불편 해소 전담 대책반(TF)'의 기능을 강화하고 ▲ 집회 현장 안전관리 강화 ▲ 안전 위해요소 사전 정비 ▲ 구민 불편 사항 해소 등에 종점을 두기로 했다.
구는 선고일 전일부터 상황 종료일까지 집회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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