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개장 앞둔 갈마관광지구로 철도·도로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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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개장 앞둔 갈마관광지구로 철도·도로 확충"

북한이 오는 6월 개장을 앞둔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로 연결되는 철도·도로를 확충한 모습이 위성에 포착됐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8일 보도했다.

위성사진 분석업체 SI 애널리틱스는 작년 10월 초부터 지난달 말까지 원산 일대의 위성 사진을 시간 순으로 비교·분석한 결과, 갈마역에서 원산갈마비행장 사이 철도 복선화와 비행장 남측에 새 기차역 신설이 진행 중인 것으로 평가했다고 RFA는 전했다.

또 원산갈마비행장과 갈마지구를 연결하는 도로 건설도 빠르게 진행 중인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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