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0시45분께 안산 상록구 수인로 노적봉 폭포 앞 도로에서 20대 러시아인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당시 노면이 젖은 상태였다.차량이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남편 술에 약 타 살해 모의”…태권도장 관장·직원 경찰 수사
안산시, 말라리아 퇴치사업단 정기회의 개최…예방·대응 전략 논의
인천 교육감 보수 단일후보에 이대형 선출…극적인 단일대오 형성
국힘, 시흥시장 후보 또 재공모…정진석 사퇴에 공주·부여·청양 공천 재논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