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출전한 라모스는 경기 막판 상대 선수의 엉덩이에 ‘발길질’을 하며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다.
이후 세월이 흐르며 라모스는 2020-21시즌을 끝으로 레알을 떠났다.
38세인 라모스는 사실상 선수 생활 마지막 무대로 멕시코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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