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펜서 스트라이더(27,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첫 시범경기에서 놀라운 투구를 펼쳤다.
이날 애틀란타 선발투수로 나선 스트라이더는 2 2/3이닝 동안 27개의 공(스트라이크 23개)을 던지며, 무피안타 무실점 6탈삼진으로 펄펄 날았다.
특히 스트라이더는 이날 최고 98마일의 포심 패스트볼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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