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국가원수인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1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갈등을 겪는 캐나다의 마크 카니 신임 총리를 만났다.
카니 총리는 찰스 3세와 만나 악수하면서 캐나다 훈장이 부러졌다고 말했고, 이에 찰스 3세는 본인 옷에 달린 배지를 만지며 "내 것을 원하나요"라고 농담을 던졌다.
다른 영국 매체들도 이날 카니 총리를 맞이할 때 찰스 3세가 맨 붉은 넥타이는 캐나다 국기에 대한 지지일 수 있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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