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환갑이 된 ‘미스터 매직’ 세미 사이그너(웰컴저축은행·튀르키예)가 프로당구 PBA 왕중왕전에서 우승 상금 2억원의 주인이 됐다.
사이그너는 2억원이나 되는 우승 상금까지 챙기면서 활짝 웃었다.
체네트가 7이닝 만에 15점을 채울 동안 사이그너는 단 1점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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