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휘성(43·본명 최휘성)이 세상을 떠난 지 일주일이 흐른 가운데, 유족이 고인을 기리는 마음으로 조의금을 전액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장례는 16일 영결식과 발인식을 끝으로 마무리됐으며, 휘성의 가족은 “조의금은 앞으로 전문가들과 상의해 좋은 일에 쓰겠다” 며 “가수 휘성의 목소리와 음악을 기억해 주시길 간절히 바란다.보내주신 위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고인은 그룹 생활을 거쳐 2002년 솔로로 데뷔해 독보적인 R&B 감성과 흑인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국내 대중음악계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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