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천정명과 김제이가 가까워졌다.
17일 방송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천정명은 1996년생으로 알려진 세 번째 소개팅 상대이자 한국 무용가 김제이와의 데이트를 이어갔다.
김제이는 "겨드랑이 좀", "옷 좀 잡아도 되나요?"라며 천정명의 팔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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