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호가 11세 답지 않은 입맛을 보였다.
17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 김연자 가 후배 홍지윤, 김소연, 황민호를 초대해 세대 대통합을 이뤘다.
세 사람이 요리를 하는 사이 절친들이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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