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종 교수, 포항제철소서 "생각을 바꿔야 안전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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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종 교수, 포항제철소서 "생각을 바꿔야 안전이 보여"

국내 1호 재난 안전 박사인 유인종 교수가 17일 포항 효자아트홀에서 포스코 포항제철소 직책자와 그룹사, 협력사 임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고 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이동렬)는 17일 포항 효자아트홀에서 제철소 직책자와 그룹사, 협력사 임원 등 800여 명을 대상으로 국내 1호 재난 안전 박사 학위 취득자인 유인종 교수를 초빙해 안전 특강을 개최했다.

포항제철소 제선설비부 김광욱 파트장은 "유인종 교수의 특강을 통해 안전의 습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몸소 깨닫게 되었다"며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조언들과 구체적인 사례들이 많아 안전 관련 업무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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