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부터 결승전은 모두 사우디 제다에서 열리며, 모든 경기는 단판 승부로 진행된다.
프로축구 K리그 팀 중 유일하게 ACLE 8강에 오른 광주는 알힐랄과 4강 진출을 놓고 혈투를 벌이게 됐다.
알힐랄은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 19회 우승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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