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능력평가 116위의 중견 건설사인 안강건설이 회생 절차를 밟게 됐다.
서울회생법원 회생17부(이영남 부장판사)는 17일 안강건설에 대한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다.
법원은 회생계획안을 검토한 후 안강건설에 대한 회생 인가 여부를 결정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李 대통령 "현대車 새만금 투자…호남권 경제 지도 바꿔놓을 것"
[오늘날씨] 전국 낮 최고 17도 '봄기운'…동해안·제주 비, 일교차 커
양평군 수능리서 산불 발생…"입산 금지"
사드 작전정보 유출 의혹…文정부 안보라인 "전면 부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