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엔제 포스테코글루(59) 감독이 이해할 수 없는 선발 기용으로 지적받고 있다.
이날 토트넘의 선발 명단에는 손흥민이 없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선발 기용에 대해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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