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강원도지사는 17일 "강원도의 7번째 미래산업으로 기후테크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더해 도는 오는 20일 착공하는 기후변화대응복합센터(가칭 기후테크센터)를 구심점으로 삼아 제각각 추진해온 기후테크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김 지사는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을 통해 도는 이미 기후테크산업을 선도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며 "기후테크 산업을 도의 7번째 미래산업으로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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