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포문화재단) 전 세계 무대를 활동 중인 6인의 GD탱고 댄서들과 파브리지오 모카타 콰르텟, 탱고 소프라노 이바나 스페란자가 처음 한국을 방문해 정열적인 탱고와 라이브 연주를 선사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아스토르 피아졸라, 카를로스 가르델 등 탱고 거장의 명곡부터 파브리지오 모카타가 작곡한 현대적인 감각의 창작곡까지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탱고 음악을 라이브 연주로 만날 수 있다.
‘탱고 아르헨티나’는 다양한 소셜 댄스 문화의 중심지인 마포 지역의 문화적 다양성을 소개하는 ‘M 댄스 페스티벌’ 시리즈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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