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문화재연구원, '역사문화연구원'으로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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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문화재연구원, '역사문화연구원'으로 새 출발

재단법인 충북도문화재연구원이 '역사문화연구원'으로 기관명을 바꾸고 새롭게 출발한다.

이 연구원은 지난해 5월부터 '국가유산법'이 시행되면서 재화 개념의 '문화재' 용어가 역사·정신 등을 포함하는 '유산'으로 변경됨에 따라 관련 조례 개정과 함께 이같이 이사회 정관 및 기관 운영규정을 정비했다고 17일 밝혔다.

2005년 11월 충북도가 출연해 설립한 국가유산 전문연구기관인 역사문화연구원은 선사시대부터 축적된 지역의 역사와 국가유산을 전문적으로 조사·연구하면서 보존·활용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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