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구민 성향에 맞는 부동산 중개 서비스 이용을 돕고자 '공인중개사 MBTI(성격 유형) 기반 매칭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89개 중개업소가 사무소 명칭, 연락처, 성격유형검사 결과 등을 공개하는 홍보에 동의하고 매칭 서비스에 참여했다.
구는 구청 누리집의 통합지도 서비스에도 이 시스템을 구축하고, 참여 부동산중개업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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