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15~29세 청년 중 실업자는 26만9000명으로 전년 동월(26만4000명)보다 5000명 증가했다.
특히 아무 활동을 하지 않고 ‘그냥 쉰다’고 응답한 청년이 50만4000명으로 통계 집계가 시작된 2003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 중 학원이나 기관에 다니며 취업을 준비하는 인구는 11만8000명, 구체적인 취업 계획 없이 준비 중인 청년은 31만6000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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