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어 사연자의 아내 지갑 도난 사건이 발생했고, 사연자 집에 보관 중이던 아이의 백일 반지도 사라진 상태인 것을 알게 됐다고.
사연자의 아내가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됐고, 설마 하는 마음으로 돌 반지를 확인했지만 모두 없어진 상태였다고.
그렇게 설치한 CCTV를 확인한 사연자는 충격에 빠졌고, CCTV속 사건 현장을 본 이수근은 "위치를 잘 아는 것 같은데?"라며 범인이 내부에 있음을 추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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