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중 이뤄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전화통화가 우크라이나 전쟁의 중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양국간 막판 줄다리기가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스푸트니크에 따르면 그루슈코 차관이 언급한 '협정 초안'은 지난 2021년 말 러시아가 미국·나토 등에 요구한 안보 보장책이다.
당시 러시아는 미국 등에 회원국 확대를 통한 나토의 동진 및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 금지를 요구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