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증명한 박보겸 "매년 목표가 KLPGA 1승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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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증명한 박보겸 "매년 목표가 KLPGA 1승 이상"

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였던 박보겸은 전반 홀을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마쳤다.

박보겸은 "오늘 개막전부터 우승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혼자 한 우승 아니고 많은 분들의 도움 있었다.또, 작년 시즌 때 우승할 때부터, 그리고 전지훈련에서 준비했던 게 잘 이루어졌고, 그게 틀리지 않았다는 걸 증명하는 경기였다.이렇게 시즌을 잘 시작한 만큼 끝까지 잘 마무리하면 될 것 같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박보겸은 "올 시즌 목표는 1승 이상 하는 것이었다.사실 매년 이렇게 목표를 잡는다.너무 크게 잡으면 위축이 될 것 같아서 그냥 1승 이상만 하자 했는데 또 이렇게 시작부터 1승을 거뒀으니, 남은 시즌 또 하나의 1승을 위해 또 차근차근 또 열심히 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면서 "물론 우승이라는 게 쉽지만은 않다는 걸 또 오늘도 한번 느꼈지만, 최선을 다해 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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