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메드 살라(리버풀)의 발롱도르 꿈이 멀어졌다.
올 시즌 리버풀의 우승 가능성이 남은 대회는 리그뿐이다.
살라는 이번 시즌 리그 29경기에 출전해 27골 17도움을 올리는 등 역대급 시즌을 보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태희, 한남더힐 127억에 매각... 7년 만에 85억 시세차익 [왓IS]
남지현 “‘은애하는’ 시즌2 가능성 감사… ‘굿파트너’ 하차 이유는요” [인터뷰 ③]
“메시 뛰는 나라 맞나” 아르헨 축구, 수사 파문에 경기 멈출 위기
"10년 뒤 재현·영웅이도 지금의 나처럼" 최형우가 구자욱에게 심어준 또다른 동기부여 [IS 피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