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29·울버햄튼)이 1분도 뛰지 못한 채 대표팀으로 향한다.
올 시즌 팀의 에이스 마테우스 쿠냐가 빠진 상황에서도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의 선택에 황희찬은 없었다.
황희찬은 지난 시즌 리그 29경기 12골과 3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에이스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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