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대표팀 합류가 불발된 김민재를 대신해 김주성이 대체 발탁됐다.
한편 한국은 이번 3차 예선에서 팔레스타인, 오만, 이라크, 요르단, 쿠웨이트와 함께 B조에 편성됐다.
이번 3차 예선에선 조 1, 2위가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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