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황학동 지구단위계획 수립…"규제 완화로 개발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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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황학동 지구단위계획 수립…"규제 완화로 개발 가속"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도심의 마지막 '금싸라기' 땅으로 꼽히는 황학동 일대(33만7천980㎡)의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고, 대규모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이번 황학 지구단위계획의 핵심은 개발규제 완화"라며 ▲ 특별계획(가능)구역 대폭 지정 ▲ 건축물 높이 완화 ▲ 주차·녹지공간 확보 ▲ 도로망 개편 등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구는 오는 31일까지 '황학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안'을 재열람공고하고 오는 19일 오후 7시 신당누리센터에서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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