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들은 앱이나 전화 등을 통해 차량을 호출하면 된다.
지난해 하반기 도에 수요응답형 버스 운영을 신청한 시군은 창원·진주·남해·함양 등 4곳이었다.
수요응답형 버스는 각 시군이 노선 설계 등을 마친 뒤 올해 하반기 중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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