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462350)가 위성 발사체 ‘한빛-나노(HANBIT)’ 발사의 핵심 인프라인 발사대를 독자 개발하고, 발사대와 발사체의 체계연동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빛·나노 발사대·발사체 체계연동시험’ 장면.(사진=이노스페이스) ‘한빛-나노’ 위성 발사체는 탑재체를 500km 태양동기궤도에 투입하는 2단형 우주 발사체이다.
이노스페이스는 발사대 제조를 맡은 협력사 삼우에코에서 진행한 이번 시험에서 발사체를 조립한 후, 발사대에 장착하는 과정부터 시작해 발사체 기립, 추진제 공급 시스템 기능 점검 등 발사 운용성을 종합 검증하는 절차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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