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시작과 함께 비수마, 존슨을 빼고 루카스 베리발, 손흥민을 넣었다.
후반 15분 베리발이 페널티 박스 앞에서 텔의 패스를 받아 슈팅을 때렸는데 빗나갔다.
영국 ‘풋볼 런던’은 손흥민에게 평점 5점을 주며 “돌파구를 찾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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