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킬레스건 부상으로 대표팀 소집 해제된 김민재를 대체할 선수는 FC서울 핵심 센터백 김주성이다.
지난 14일 콩파니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을 통해 "김민재가 부상을 입었다.너무 오래가지 않길 바라지만 복귀에 몇 주 걸릴 예정"이라며 "김민재는 아킬레스건에 문제가 있다"라고 밝혔다.
축구협회에 따르면 17일 훈련에는 K리그에서 뛰는 조현우, 김동헌, 이창근, 황재원, 박승욱, 조현택, 이태석, 이동경, 주민규 등 10명과 원두재, 박용우, 정승현, 조유민, 권경원, 오세훈, 오현규를 포함한 총 17명이 첫 훈련에 참가할 거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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