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경욱과 방송인 후지타 사유리가 한일수교 60주년을 맞아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을 받았다.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팬층을 확보하며 문화 교류에 기여했다.
사유리는 일본 출신의 방송인이자 작가로 일본과 한국의 문화적 차이를 솔직하고 유쾌하게 풀어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낮 기온 19도까지 올라 포근…강풍 유의
장흥 양식장 조업하던 어선 침수…승선원 4명 무사 구조
[올림픽] 한국, 쇼트트랙 마지막 날 금1·은2 '피날레'…김길리 첫 2관왕
[샷!] "우리가 손흥민 팬이었지 토트넘 팬이었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