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과장은 안정적인 적금을 들지, 저축성 보험상품으로 고금리를 추구할지 계산기를 두드려 보았다.
3월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 과장은 보험사 연금저축보험보다 자산운용사의 연금저축펀드 가입을 고려하는 것이 수익률만 놓고 보면 합리적이다.
매달 30만원씩 연 7% 수익률로 연금저축 상품에 20년 동안 가입했을 때, 60세부터 80세까지 20년 동안 연금을 수령하면 매달 약 62만원씩 지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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